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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 가돗·드웨인 존슨, 코미디 액션 '레드 노티스' 캐스팅

발행:
이경호 기자
갤 가돗, 드웨인 존슨/AFPBBNews=뉴스1
갤 가돗, 드웨인 존슨/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스타 갤 가돗, 드웨인 존슨이 코미디 액션 영화 '레드 노티스(Red Notice)에 캐스팅 됐다.


1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데드라인 등 외신에 따르면 갤 가돗, 드웨인 존슨이 로슨 마샬 터비 감독이 연출하는 '레드 노티스'에 출연한다.


'레드 노티스'는 2019년 4월 촬영을 시작, 2020년 6월 12일 전세계 개봉할 예정이다. 영화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예술계에서 명석하고 신비로운 여성과 도둑을 쫓는 요원이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코미디와 액션이 가미된 영화로 알려져 주연을 맡은 갤 가돗, 드웨인 존슨의 활약이 기대를 더한다.


이밖에 '원더우먼2'의 갤 가돗, '분노의 질주' '쥬만지:새로운 세계' '램페이지' 등의 드웨인 존슨과 함께 극을 이끌어 갈 또 한 명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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