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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맨2' 폴러드 "에반젤린 릴리와 호흡? 훌륭한 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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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폴 러드/AFPBBNews=뉴스1
폴 러드/AFPBBNews=뉴스1


배우 폴 러드가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에반젤린 릴리와 호흡을 맞춘 소감을 털어놨다.


폴 러드는 12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진행된 '앤트맨과 와스프' 라이브 컨퍼런스에서 에반젤린 릴리와 호흡에 대해 "정말 좋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훌륭한 케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너무나 훌륭했다. 또 너무 쿨하고, 쿨한 팀이다. 에반젤린 릴리는 날개를 달고 와스프가 되고, 저는 앤트가 된다. 그렇게 하면서 즐겁게 작업을 했다. 지금도 그렇다"고 밝혔다.


폴 러드는 자신이 극중 맡은 앤트맨의 시빌 워 사건 후 상황에 대해 "지금 가택연금 상태다. 앤트맨과 와스프를 시작하는 장면에서 제가 시빌 워에서 행동 때문에 가택연급을 당했고, 발찌까지 차서 나갈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앤트맨과 와스프'는 시빌 워 사건 이후 히어로와 가장의 역할 사이 갈등하는 앤트맨(폴 러드)과 새로운 파트너 와스프(에반젤린 릴리)의 예측불허 미션과 활약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2015년 개봉한 '앤트맨'을 잇는 '앤트맨'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로 오는 7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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