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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임파서블6' 613만 돌파..전작 흥행 기록 넘었다

발행:
윤성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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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주연의 액션 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이 누적 관객 613만 명을 돌파하며 전작의 흥행 기록을 뛰어넘었다.


13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지난 12일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 관객 613만3200명을 기록했다.


이는 전작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2015)의 누적 관객 612만6488명 기록을 넘어선 수치다. 이로써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3편 연속 600만 이상 관객 동원, 전편 모두 박스오피스 1위로 데뷔하며 첩보 액션 흥행 역사의 한 획을 그었다.


여섯 번째 시리즈인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앞서 개봉 18일째인 지난 11일 오전 누적 관객 600만 명을 넘어서며 시리즈 최단 흥행 기록을 썼다.


지난 달 25일 개봉한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은 최고 스파이 요원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팀이 행한 모든 선의의 선택이 최악의 결과로 돌아오면서 피할 수 없는 미션을 끝내야만 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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