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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공포영화 '더 넌', 최악 악령 발락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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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화 기자
추석 극장가 유일한 공포영화 '더 넌'의 악령 발락/사진제공=워너브라더스 코리아
추석 극장가 유일한 공포영화 '더 넌'의 악령 발락/사진제공=워너브라더스 코리아


추석 극장가에 선보이는 유일한 공포영화 '더 넌'의 최악 악령 발락에 대한 관심이 상당하다.


16일 워너브라더스 코리아는 '더 넌' 개봉 이벤트로 CGV중계, 구로, 왕십리, 용산 아이파크몰, 신촌 아트레온, 홍대, 상봉, 일산, 의정부, 수원, 대구, 대구월성까지 전국 CGV에서 관객들이 발락을 만나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더 넌'은 1952년 젊은 수녀가 자살한 루마니아의 한 수녀원을 조사하기 위해 바티칸에서 파견된 버크 신부와 아이린 수녀가 충격적인 악령의 실체와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컨저링' 유니버스의 프리퀄로 최악 악령 발락의 탄생을 그린다.


극장에서 발락을 만난 관객들은 즐거운 표정으로 기념촬영을 하는 등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더 넌'은 개봉 첫 주 북미에서 컨저링 유니버스 역대 최고 오프닝 성적과 더불어 사상 최초로 개봉 첫 주 월드와이드 1억 달러를 돌파, 제작비의 6배에 육박하는 수입을 거뒀다. 전 세계 54개 국가에서 1위를 차지했고, 45개국에서 컨저링 시리즈 최고 오프닝 기록을, 19개국에서 공포영화 첫 주말 신기록을 세우는 등 흥행 돌풍이 거세다.


한국에서는 오는 1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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