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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아트 디렉터 쿡 마로니와 약혼

발행:
강민경 기자
제니퍼 로렌스 /AFPBBNews=뉴스1
제니퍼 로렌스 /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30)가 아트 디렉터 쿡 마로니와 약혼했다.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피플지는 제니퍼 로렌스의 대변인은 두 사람의 약혼 사실을 공식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제니퍼와 쿡은 뉴욕의 고급 프랑스 레스토랑에서 축하 만찬을 즐겼다. 제니퍼는 약혼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


관계자는 "두 사람은 구석에 앉아 서로를 축하하는 것처럼 보였다. 제니퍼의 약혼 반지는 눈에 띄었고, 거대한 바위 같았다"고 전했다.


제니퍼와 쿡은 지난해 6월부터 연애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그동안 뉴욕, 파리, 로마 등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한편 제니퍼의 약혼자 쿡은 뉴욕에 위치한 글래드스톤64 아트갤러리의 디렉터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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