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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다주부터 케빈 파이기까지..'어벤져스' 역대급 내한 [종합]

발행:
김미화 기자
(위부터) 케빈 파이기 트림 트랜, 안소니 루소 존 루소 형제,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AFPBBNews뉴스1
(위부터) 케빈 파이기 트림 트랜, 안소니 루소 존 루소 형제,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AFPBBNews뉴스1


역대급 내한이다. '마블수장' 케빈 파이기부터 루소 형제 그리고 아이언맨 캡틴마블 호크아이까지 '엔드 게임'을 위해 한국에 온다.


4월 24일 '어벤져스 : 엔드게임' 개봉을 앞둔 가운데 14일과 15일 영화의 주역들이 내한한다. 마블은 '어벤져스' 시리즈 대 서사시의 화려한 마무리를 위해 '마블민국'이라고까지 불리는 한국에서 아시아 정킷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행사에는 일본, 인도, 뉴질랜드, 호주,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베트남, 타이완 총 11개 아시아 국가의 기자들이 대한민국을 방문해 '어벤져스 : 엔드게임' 팀을 만난다. 이는 '어벤져스' 시리즈 사상 역대 최대 규모의 아시아 정킷이다.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지난 2015년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 이후 4년 만에 네번째로 한국을 찾는다. '어벤져스' 원년 멤버 중 한명인 호크아이 제레미 레너와 '캡틴 마블'로 한국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브리 라슨은 대한민국에 최초 방문한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어벤져스: 엔드게임' 연출을 맡은 안소니 루소, 조 루소 감독 형제도 대한민국을 최초로 찾는다.


또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와 여성 프로듀서 트린 트랜도 내한에 합류했다. 케빈 파이기 대표는 2013년 '토르: 다크 월드' 이후 두 번째로 한국에 방문한다. 이번에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트린 트랜은 '어벤져스' 시리즈 제작에 참여했고,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와 '어벤져스: 엔드게임' 프로듀싱을 맡았다.


14일 내한하는 '어벤져스' 팀은 15일 오후 7시 30분경부터 약 1시간 가량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쇼케이스 형식의 '어벤져스 : 엔드게임' 팬 이벤트를 열고 한국 팬들과 직접 호흡한다.


역대급 내한행사를 준비 중인 '어벤져스 : 엔드게임'을 향한 관심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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