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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택, 오늘(11일) 13세 연하 예비신부와 백년가약

발행:
강민경 기자
배우 정운택 /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정운택 /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정운택(44)이 13세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정운택은 11일 오후 서울 모처의 한 웨딩홀에서 13세 연하 필라테스 강사 출신인 여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정운택의 예비신부는 필라테스 강사 겸 배우 지망생으로 전해졌다. 정운택 측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은 뮤지컬 '베드로'를 통해서 만났다.


정운택과 그의 예비신부는 올해 초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운택 측 관계자에 따르면 혼전 임신은 아니라는 것.


한편 정운택은 지난 2001년 영화 '친구'(감독 곽경택)을 통해 데뷔했다. '두사부일체'(감독 윤제균), '투사부일체'(감독 김동원) 등에 출연해 코미디 연기를 펼쳤다.


정운택은 2015년 음주 후 대리기사를 폭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자숙하다 2016년 연극 '불효자는 웁니다', 뮤지컬 '베드로'에 출연해 공연 위주로 활동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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