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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소 감독 "로키, 스페이스 스톤 갖고 다른 시간대 있다"

발행:
강민경 기자
안소니 루소(오른쪽), 조 루소 감독 형제/AFPBBNews=뉴스1
안소니 루소(오른쪽), 조 루소 감독 형제/AFPBBNews=뉴스1

마블 '어벤져스:엔드게임'의 루소 감독 형제가 극중 로키의 운명에 대해 언급했다.


15일(현지시각) 미국 영화 매체 씨네마 블렌드 등에 따르면 루소 감독 형제는 로키에 대해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시간 여행 덕분에 '어벤져스: 엔드게임'과 다른 순간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루소 감독 형제는 "타노스 덕분에 MCU 안에서 로키가 죽었지만 살아있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열어준 것은 정말 재밌는 장면이었다"고 말했다.


조 루소 감독은 "로키가 스페이스 스톤을 가지고 떠나 자신만의 타임라인을 만들곤 했다. 로키가 스페이스 스톤을 빼앗는 만큼 극적인 일이 일어난다면 현실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했다.


이를 들은 앤서니 루소 감독은 "우리는 영화 속에서 다양한 현실과 결합한 현실의 개념을 다루고 있다. 여러 가지 현실이 있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디즈니+에서 로키 솔로 무비가 제작될 예정이다. 조 루소, 앤서니 루소 감독의 말처럼 로키의 솔로 무비에서 그의 운명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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