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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일벗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토이 스토리 4' [넥스트위클리]

발행:
강민경 기자
/사진=영화 '진범' 포스터
/사진=영화 '진범' 포스터


다음주 영화계 소식 알려드립니다.


○...영화 '진범'(감독 고정욱)의 제작보고회가 오는 11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는 배우 송새벽, 유선 그리고 고정욱 감독이 참석한다. '진범'은 피해자의 남편 영훈(송새벽 분)과 용의자의 아내 다연(유선 분)이 마지막 공판을 앞두고 서로를 향한 의심을 숨긴 채 함께 그날 밤의 진실을 찾기 위한 공조를 그린 추적 스릴러다.


/사진=영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포스터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이 베일을 벗는다. 오는 11일 오후 2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된다. 이후 8시에는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4DX 스페셜 시사회가 개최된다.


/사진=영화 '토이 스토리4' 포스터

○...9년 만에 돌아온 '토이 스토리4'가 공개된다. 오는 13일 오후 2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토이 스토리4'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된다. '토이 스토리4'는 우리의 영원한 파트너 우디가 장난감으로서 운명을 거부하고 도망간 포키를 찾기 위해 길 위에 나서고 우연히 오랜 친구 보핍을 만나 새로운 삶의 의미를 되찾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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