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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4' 감독은 열일?..'수어사이드 스쿼드 2' 출연 논의 중

발행:
강민경 기자
타이카 와이티티 /AFPBBNews=뉴스1
타이카 와이티티 /AFPBBNews=뉴스1

할리우드 배우 겸 영화감독 타이카 와이티티가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 출연을 논의 중이다.


27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타이카 와이티티가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에 출연을 논의 중이다.


타이카 와이티티가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에서 맡을 배역은 비밀에 부쳐졌다. 오는 9월 11일 리딩 후 23일부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 제임스 건 감독이 시나리오와 메가폰을 잡는다. 앞서 이드리스 엘바, 존 시나가 출연을 확정지었다.


타이카 와이티티는 올 가을을 바쁘게 보낼 전망이다. 마블 영화 시리즈 '토르: 러브 앤 썬더'의 각본과 연출을 맡으며,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에 출연을 논의 중이기 때문이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편은 오는 2021년 8월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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