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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자레드 레토, 조커로 다시 등장할까?

발행:
강민경 기자
자레드 레토 /사진=자레드 레토 인스타그램
자레드 레토 /사진=자레드 레토 인스타그램

할리우드 배우 자레드 레토가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 조커의 모습으로 다시 등장할까.


자레드 레토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령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자레드 레토의 모습은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 속 조커를 연기할 때와 비슷하다. 그의 분홍색 머리가 시선을 사로 잡는다.


앞서 DC 유니버스 확장 세계관인 '버즈 오브 프레이',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제작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최근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연출을 맡은 제임스 건 감독이 출연진 명단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 명단에는 자레드 레토가 빠져있다.


자레드 레토는 제임스 건이 메가폰을 잡은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 조커 역을 맡았다. 리부트인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역시 제임스 건이 연출한다. 마고 로비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이어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서도 할리퀸을 연기한다.


이에 자레드 레토가 '버즈 오브 프레이' 또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조커로 등장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나오기도 했다. 과연 자레드 레토는 다시 조커로 등장할지 주목된다.


한편 '버즈 오브 프레이'는 오는 2020년 2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2021년 개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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