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1917', 음향믹싱상 수상 "모두가 열심히 노력했다" [2020 아카데미]

발행:
강민경 기자
/사진=영화 '1917' 포스터
/사진=영화 '1917' 포스터

영화 '1917'이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음향믹싱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9일 오후(현지시각 기준) 미국 로스 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열렸다. 2020 아카데미 시상식은 TV조선을 통해 생중계 됐다.


이날 음향상 후보에 '애드 아스트라'의 게리 라이스트롬 외 2명, '포드 V 페라리'의 폴 마시 외 2명, '조커'의 톰 오자니치 외 2명, '1917'의 스튜어트 윌슨 외 1명,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의 마크 울라노 외 2명이 이름을 올렸다.


그 결과 '1917'이 음향믹싱상을 수상했다. '1917' 측은 "모든 사람을 대표해서 이 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모두가 이 영화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미국 최대의 영화상으로 일명 오스카상으로 불린다.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에는 한국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가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미술상, 편집상, 국제장편영화상 등 6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세븐틴 민규 '아침을 여는 잘생김!'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전 매니저, 韓 떠났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3월 오스트리아 평가전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