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최우식, 호아킨 피닉스X타이카 와이티티와 함께..데칼코마니 패션

발행:
강민경 기자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최우식, 호아킨 피닉스(왼쪽부터) /사진=최우식 인스타그램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 최우식, 호아킨 피닉스(왼쪽부터) /사진=최우식 인스타그램

배우 최우식이 할리우드 배우 호아킨 피닉스와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과 함께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우식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r.Phoenix & Mr.Waititi"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우식은 호아킨 피닉스와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과 함께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호아킨 피닉스가 최우식의 어깨에 손을 올려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똑같이 수트에 나비 넥타이를 착용해 데칼코마니 패션을 완성했다.


최우식은 지난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돌비극자에서 개최된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했다. 그가 출연한 영화 '기생충'(감독 봉준호)은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장편영화상(구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