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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루소 "톰 홀랜드 같은 배우 본 적 없어..오스카 후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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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기자
조 루소 감독, 톰 홀랜드 /AFPBBNews=뉴스1
조 루소 감독, 톰 홀랜드 /AFPBBNews=뉴스1

조 루소 감독이 영화 '체리'에 출연한 톰 홀랜드의 연기는 오스카 수상 후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19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코믹북닷컴은 영화 '체리'를 연출한 루소 형제 중 조 루소 감독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조 루소 감독은 영화 '체리'와 출연 배우 톰 홀랜드에 대해 언급했다.


조 루소 감독은 "영화 '체리'는 현재 원격으로 편집하고 있다. 후반 작업이 거의 다 완성됐다. 음악과 사운드 등이 들어가면 몇 개월 내에 준비가 될 것이다. 곧 개봉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사실 극장가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문을 닫았기 때문에 여러가지 이슈들이 아직 남아있다"고 말했다.


마블 영화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호흡을 맞췄던 조 루소 감독과 톰 홀랜드는 '체리'를 통해 재회했다. 영화 '체리'는 이라크전에 참전한 육군 의무병 출신의 니코 워커가 집필한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조 루소 감독은 '체리'로 재회한 톰 홀랜드의 연기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는 "나는 그가 정말 놀랍다고 생각한다. 톰은 감정적으로 육체적으로 믿기 힘든 모습을 보여준다. 나는 이런 배우를 오랫동안 본 적이 없다. '체리'는 그런 의미에서 오랫동안 기억될 영화가 될 것 같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오스카 후보로 논의될 가치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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