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아빠 되는 류승범, 태교 중?..파리서 자유로운 일상 [스타이슈]

발행:
김미화 기자
류승범  / 사진=인스타그램
류승범 / 사진=인스타그램


배우 류승범(39)이 10살 연하 슬로바키아 여자친구와 결혼식 소식과 더불어 이달 말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런 가운데, 하루 전 파리에서 전한 류승범의 근황이 관심을 모은다.


류승범은 지난 10일 공작새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특히 초록색 날개를 편 공작 사진에는 "와따, 날개 펴뿟네"라며 하트 이모티콘까지 덧붙였다.


이에 앞서서는 그림을 그리고 교외에서 산책을 즐기는 등 프랑스 파리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야인' 류승범의 자유로운 일상으로 볼 수있지만, 이달 말 아빠가 된다는 소식을 전한 류승범이기에 아내와 함께 태교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류승범 / 사진=인스타그램


11일 류승범이 교제 중인 슬로바키아 출신 여성 화가와 결혼한다고 알려졌다. 여자친구는 이달 말 출산 예정.


측근에 따르면 현재 프랑스에 머물고 있는 류승범은 당초 여자친구와 올초 한국에서 가족들과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입국이 어려워지면서 프랑스에서 출산한 뒤 코로나19 확산이 소강상태에 접어들면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앞서 류승범은 지난달 황정민,박정민이 소속된 샘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SNS를 개설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타짜3' 이후 작품 활동이 없던 류승범은 아내의 출산 이후 귀국하게 되면 다시 작품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