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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도 동참..동생 구하고 90바늘 꿰멘 6세 소년 응원 "생일 때 날 불러"

발행:
강민경 기자
/사진=브리저 워커 고모 니콜 워커 SNS
/사진=브리저 워커 고모 니콜 워커 SNS

캡틴 아메리카에 이어 아이언맨도 동참했다. 개에 물릴뻔한 여동생을 구하고 대신해서 물린 6살 소년을 응원했다.


17일(현지시각)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6세 소년 브리저 워커에게 영상을 통해 메시지를 보냈다. 브리저 워커의 고모 니콜 워커는 자신의 SNS를 통해 다우니 주니어의 영상 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메시지 속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브리저 워커를 록스타라고 칭하며 "캡틴 아메리카가 너에게 방패를 보내준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나는 그것보다 더 멋진 것을 줄게. 다음 너의 생일에 나를 불러. 널 위해 특별한 걸 준비할게. 방패를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약속해"라고 말했다.


최근 브리저 워커는 개에게 공격받을 뻔한 여동생을 구하고 대신 물려 90바늘을 꿰맸다. 이 소식을 알게 된 '캡틴 아메리카' 크리스 에반스도 응원을 보냈다. 그는 "네 여동생을 너 같은 오빠를 둬서 정말 행운이야. 부모님도 자랑스러워 할거야. 계속 지금 같은 사람으로 자라렴. 우리는 너 같은 사람이 필요해. 다친 상처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금방 나을 수 있을 거야"라고 용기를 북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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