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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륙 신드롬 '나의 소녀시대' 8월19일 재개봉 확정

발행:
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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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대륙 신드롬을 일으킨 대만 영화 '나의 소녀시대'가 재개봉한다.


29일 수입사 오드는 '나의 소녀시대'가 8월19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재개봉한다고 밝혔다. '나의 소녀시대'는 1994년을 배경으로 대책 없이 용감했던 고등학교 시절 평범했던 소녀 린전신과 비범했던 소년 쉬타이위의 첫 사랑 밀어주기 작전을 그린 영화. 2016년 개봉해 박스오피스를 역주행해 41만명을 동원했다.


당시 역대 대만 영화 최고 스코어를 달성한 것은 물론 쉬타이위 역을 맡은 왕대륙을 향한 인기가 뜨거웠다. 왕대륙은 팬들의 요청으로 흥행 감사 내한 행사를 진행했다. '나의 소녀시대' 흥행은 그 뒤 대만 로맨스영화 열풍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코로나 사태 속에서 재개봉하는 '나의 소녀시대'가 다시 한 번 팬들을 극장으로 끌어모을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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