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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다 스윈튼, 베니스영화제서 채드윅 보스만 추모 "와칸다 포에버"

발행:
강민경 기자
틸다 스윈튼 /AFPBBNews=뉴스1
틸다 스윈튼 /AFPBBNews=뉴스1

제77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평생공로상으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가운데, 수상 소감으로 채드윅 보스만을 추모했다.


2일(현지시각)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제77회 베니스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렸다. 틸다 스윈튼은 개막식에서 평생공로상으로 황금사자상을 수상했다.


이날 틸다 스윈튼은 베니스영화제 심사위원장 케이트 블란쳇으로부터 상을 받았다. 그는 베니스영화제에 대해 "지구에서 가장 유서깊은 영화제"라며 경의를 표했다.


수상 소감을 이어 가던 틸다 스윈튼은 "비바 베네치아. 시네마, 시네마, 시네마. 와칸다 포에버. 사랑 밖에 없다"라고 마무리했다.


틸다 스윈튼은 "와칸다 포에버"로 지난달 28일 대장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채드윅 보스만을 추모했다. 틸다 스윈튼은 마블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어벤져스: 엔드게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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