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유연석 상대배우' 올가 쿠릴렌코, 韓 입국→자가격리 1일차 근황

발행:
강민경 기자
/사진=올가 쿠릴렌코 SNS
/사진=올가 쿠릴렌코 SNS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회복한 우크라이나 출신 프랑스 배우 올가 쿠릴렌코가 한국에서 자가격리 1일차 근황을 전했다.


올가 쿠릴렌코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서울에서의 자가격리 1일차(Day 1 of quarantine lockdown In Seoul)"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올가 쿠릴렌코는 모자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자가격리 중인 숙소에서 셀카를 찍어 눈길을 끈다.


올가 쿠릴렌코는 지난 3월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알렸다. 그는 4월 말 한국을 찾아 유연석과 함께 한불 합작영화 '고요한 아침'을 촬영할 예정이었지만, 촬영 일정이 불투명 해진 바 있다. 이후 회복했다고 밝혔으며 최근 한국에 입국에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한편 '고요한 아침'은 '페이지 터너'로 잘 알려진 드니 데르쿠르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영화로 한국의 중견 제작자와 공동 작업으로 한국을 배경으로 촬영이 진행된다. 올가 쿠릴렌코의 상대 배우는 유연석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엑소 '상하이 출국길'
'돌아온 에이티즈'
트와이스 사나-미나 '잘 다녀올게요!'
엔하이픈 '멋진 조각미남들'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차은우, 고발 안 당하면 다행"..전 국세청 조사관이 본 '200억 탈세'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안세영 또 해냈다!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 사상 첫 우승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