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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와타베 켄, 불륜 스캔들 이후 6개월만 컴백..기자회견 준비

발행:
강민경 기자
와타베 켄 /사진=와타베 켄 인스타그램
와타베 켄 /사진=와타베 켄 인스타그램

일본 개그맨 와타베 켄이 불륜 사실 인정 6개월 만에 컴백을 논의 중이다.


2일 일본 매체 스포츠 호치 등 다수 매체에 따르면 와타베 켄이 이번 주 중으로 사죄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다.


와타베 켄은 이미 지난달 26일 니혼TV 연말 특집 예능프로그램인 '절대로 웃으면 안되는 빈민 Go To 라스베가스 24시' 녹화에 참여했다.


지난 6월 와타베 켄에 대한 불륜 의혹이 일었다. 와타베 켄이 여러 명의 여성과 함께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사실이 보도된 것. 이에 그는 불륜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배우 겸 모델이자 16살 연하 아내인 사사키 노조미에게도 사과의 뜻을 전했다.


당시 와타베 켄은 "여러 여성과 관계를 가진 것은 저의 부덕한 소치이다. 가족에게 깊은 상처를 줬다.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께도 폐를 끼쳤다고 생각하며 깊이 반성하고 있다. 사사키 노조미에게도 설명하고 사과했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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