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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첫日 24만 동원..5일만 누적113만명돌파 [★무비차트]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  포스터
/사진='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 포스터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개봉 첫일요일 24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113만 명이다.


24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지난 23일 24만 85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113만 2756명이다. '분노의 질주 : 더 얼티메이트'는 개봉 5일만에 누적관객수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2020년, 2021년 2년간 통틀어 외화 최단 흥행 기록이며 2019년 11월 '겨울왕국 2' 이후 최단기록이기도 하다.


2위는 '도라에몽: 스탠바이미 2'로 이날 1만 2749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5만 9268명이다.


3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으로 8162명이 봤다. 누적관객수는 204만 4636명이다.


'스파이럴', '크루즈 패밀리 : 뉴에이지'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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