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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 14일 연속 1위 [★무비차트]

발행:
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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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가 14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켰다.


2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분노의 질주: 더 얼티메이트'는 1일 3만 1886명이 찾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달 19일 개봉해 누적 182만 2050명이다.


'크루엘라'는 이날 2만 8408명이 찾아 2위에 올랐다. 누적 35만 8593명이다. '파이프라인'은 6265명이 찾아 3위, '보이저스'는 2238명이 찾아 4위,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이 1591명이 찾아 5위를 기록했다.


이날 극장을 찾은 총관객은 7만 6447명으로 6월 초 극장가는 신작 개봉들 전까지는 소강 상태에 접어들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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