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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진기주 "여고시절, 대시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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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사진=영상 캡처
/사진=영상 캡처

배우 진기주가 여고시절 대시를 많이 받았다고 말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는 영화 '미드나이트'의 진기주, 위하준이 출연했다.


영화 '미드나이트'는 한밤중 살인을 목격한 청각장애인 경미(진기주 분)가 두 얼굴을 가진 연쇄살인마 도식(위하준 분)의 새로운 타겟이 되면서 사투를 벌이는 극강의 음소거 추격 스릴러다.


이날 한 청취자는 진기주가 춘천여고에 다니던 시절 인기가 많았다고 제보했다.


이에 진기주는 "완전 많았던 것은 아니고 없지는 않았다"라며 "대시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대시를 하면 그냥 받았다. 제 생일에 교문 앞에서 케이크를 주기도 했다"라고 전했다.


또 진기주는 "고등학교 시절 연애도 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미드나이트'는 6월 30일 OTT 플랫폼 티빙(TVING)과 극장에서 동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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