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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코로나19 확진→5일 '광화문 연가' 제작보고회 취소 [공식]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제공=씨제스 2021.03.09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사진제공=씨제스 2021.03.09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차지연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인해 뮤지컬 '광화문 연가' 제작보고회가 취소됐다.


4일 뮤지컬 '광화문연가' 측은 온라인 제작발표회 취소를 공지했다. '광화문 연가' 측은 "금일 오전, 출연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인해 5일 예정되었던 '광화문연가' 온라인 제작발표회는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린다. '광화문연가' 제작진 및 관계자 일동은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방역 관리에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전했다.


이날 오전 배우 차지연이 코로나19 확진 소식을 알렸다. 차지연은 현재 뮤지컬 '레드북'에 출연 중이며 뮤지컬 '광화문 연가'와 드라마 등을 준비 중이다.


차지연의 코로나 확진으로 인해 뮤지컬 '레드북'은 이날 공연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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