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랑종', 개봉 첫날 13만 명..'블랙위도우' 꺾고 1위 [★무비차트]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랑종' 포스터
/사진='랑종' 포스터

나홍진 감독이 제작에 참여한 태국 공포영화 '랑종'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15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4일 개봉한 '랑종'은 개봉 첫날 12만 9899명의 관객을 모았다. '랑종'은 첫날 '블랙위도우'를 꺾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랑종'은 태국 산골 마을을 배경으로 신내림이 대물림되는 무당 가문의 피에 관해 세 달간의 기록을 그린 영화. 한 가족이 경험하는 미스터리한 현상이 태국 이산 지역의 풍광과 맞물려 생생한 공포를 전한다. '랑종'은 영화에 대한 입소문으로 청소년관람불가 등급 공포영화인데도 일찌감치 예매율이 치솟아 마블영화 '블랙위도우'마저 제쳤다.


'블랙위도우'는 8만 3347명을 모으며 2위를 기록했다. 누적관객수는 162만 7552명이다.


3위는 '이스케이프룸 2: 노웨이 아웃'으로 1만 7366명이 봤다.


'크루엘라', '발신제한'이 뒤를 이었다.


역대 최다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한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수는 25만 3639명이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세븐틴 민규 '아침을 여는 잘생김!'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전 매니저, 韓 떠났다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3월 오스트리아 평가전 확정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