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귀문' 엄채영, 차승원 딸이 이렇게 컸다고? [★신스틸러]

발행:
강민경 기자
엄채영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엄채영 /사진=김휘선 기자 hwijpg@

영화 '귀문'(감독 심덕근) 속에 등장하는 엄채영이 차승원의 딸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귀문'은 1990년 집단 살인 사건이 발생한 이후 폐쇄된 귀사리 수련원에 무당의 피가 흐르는 심령연구소 소장과 호기심 많은 대학생들이 발을 들이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엄채영은 극중 미린을 연기했다. 미린은 도진(김강우 분)과 만나게 되는 인물이다. 공포감 보다는 안쓰러움을 더 부각시킨다.


극 중후반부터 등장한 엄채영은 대부분의 신을 김강우와 촬영했다. 그런데 엄채영이 등장함과 동시에 어디서 본 듯한 느낌이 든다. 바로 엄채영이 '힘을 내요, 미스터 리'에서 차승원의 딸로 등장했기 때문.


엄채영은 '힘을 내요, 미스터 리'에서는 씩씩하지만 보는 이들의 눈물을 훔치게 만들었다. 이어 넷플릭스 영화 '콜'을 통해서는 박신혜의 아역으로 등장했다.


'귀문'을 통해 엄채영은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자랑했다. 앞으로 엄채영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강민경 기자 light39@mtstarnews.com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