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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악녀' 최지희, 별이 되다..오늘(19일) 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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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고 최지희 / 사진=한지일 페이스북
고 최지희 / 사진=한지일 페이스북

원로 배우 최지희(본명 김경자) 전 한국영화인원로회 회장이 별이 됐다.


19일 오전 고(故) 최지희 발언이 엄수 됐다. 최지희는 지병으로 투병하던 중 지난 17일 별세했다. 향년 81세.


이날 최지희의 발인에는 동료 배우들과 영화인들이 모여 마지막 길을 애도했다.


최지희는 1958년 영화 '아름다운 악녀'로 데뷔했으며 '김약국의 딸들', '명동에 밤이 오면', '단벌신사', '부부교대', '사나이훈장', '잡초들의 봄', 드라마 '인간의 땅' 등에 출연했다.


'김약국집 딸들'로 1964년 제1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 제3회 대종상영화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으며 2011년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공로상을 받기도 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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