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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1위 재탈환..'문폴'과 15명 차이[★무비차트]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사진='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최민식 주연의 영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가 1위를 탈환했다. 기존 1위였던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문폴'과는 채 20명 차이도 나지 않는다.


21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는 지난 20일 3만 6083명의 관객을 모았다. 누적관객수는 38만 6303명이다.


2위인 '문폴'은 3만 6068명이 봤다. (누적관객수 13만 6731명) 박스오피스 1위와 2위의 관객수 차이가 15명 밖에 나지 않는다. 계속되는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박스오피스 관객수가 쪼그라들다보니 이런 일이 생긴 것이다.


3위 '더 배트맨', 4위 '스펜서' 등이다.


일요일인 이날 극장을 찾은 총 관객수는 겨우 10만 명을 넘어 12만 5755명을 기록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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