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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무이 코미디 通했다..'육사오',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무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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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육사오 / 사진=영화 포스터
육사오 / 사진=영화 포스터

코미디 영화 '육사오'가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3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육사오'는 5만 629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58만 5268명.


올여름 스크린의 마지막 주자로, 유일무이한 코미디 장르인 '육사오'는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가버린 57억 1등 로또를 둘러싼 남북 군인들간의 코믹 접선극. 신선한 소재, 배우들의 열연으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입소문을 타고 있다.


이어 이정재의 첫 연출작 '헌트'는 4만 37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80만 8799명으로, 금주 내 400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순신 장군과 조선 수군의 '한산해전'을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인 '한산: 용의 출현'은 2만 497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꾸준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누적 관객 수는 704만 6577명이다.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톰 크루즈 주연의 '탑건: 매버릭'은 7911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4위에 랭크됐고, 5위는 브래드 피트 주연의 '불릿 트레인'(6310명)이다. 누적 관객 수 12만 1757명으로, 다소 부진한 흥행 성적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16만 787명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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