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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백', 7일 연속 1위..'고속도로 가족' 6위로 출발 [★무비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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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자백 / 사진=영화 포스터
자백 / 사진=영화 포스터

'자백'이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영화 '자백'은 2만 6461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3만 8227명.


'자백'은 밀실 살인 사건의 유일한 용의자로 지목된 유망한 사업가 '유민호'와 그의 무죄를 입증하려는 승률 100% 변호사 '양신애'가 숨겨진 사건의 조각을 맞춰나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웰메이드 서스펜스 스릴러로 호평받고 있는 가운데, 쟁쟁한 신작들의 개봉 전 100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이어 이성민, 남주혁 주연의 영화 '리멤버'가 1만 3441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28만 6007명. 이날 일일 관객 수 1만 명을 돌파한 영화는 '자백', '리멤버' 단 두편이다.


극장가에 훈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DC 히어로 영화 '블랙 아담'은 9854명의 관객을 기록, 개봉 3주째 누적 관객 수 68만 명대에 그치고 있다.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5870명), '인생은 아름다워'(5000명)가 뒤를 이었다.


전날 개봉한 라미란, 정일우 주연의 영화 '고속도로 가족'은 4856명을 기록하며 6위에 랭크, 다소 아쉬운 성적을 보였다.


한편 이날 극장을 찾은 관객 수는 8만 6251명으로, 이틀 연속 8만 명대를 기록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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