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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 "90년대, 코카인 복용해도 안 잡혀" 충격[★할리우드]

발행:
김나연 기자
기네스 팰트로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기네스 팰트로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1990년대를 회상하며 "마약을 하고도 잡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9일(현지시간) 기네스 팰트로는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에 출연해 "1990년대는 훌륭했다. 코카인을 하고도 잡히지 않았다"고 웃으며 얘기했다.


이어 "바에 있을 수 있고, 테이블에서 즐겁게 춤을 출 수도 있다. 특히 뉴욕에서는 파파라치가 없었고, 바에서 (술에 취해) 비틀거리며 집에 가도 아무도 몰랐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2019년 기네스 팰트로는 "신경정신약물(사이키델릭)이 정신 건강을 치료하는 미래라고 믿는다"고 밝힌 바 있어 눈길을 끈다.


올해 50세인 기네스 팰트로는 한 인터뷰에서 "비판적인 눈으로 내 몸을 평가하는 나를 포착하고 있지만, 더 이상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며 "나는 명상, 수분 공급, 영양분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 등 건강의 기본에 충실히 하고 있고,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많이 마셨던 술을 마시지 않는다. 나는 20대, 30대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나는 나 자신을 알고, 나를 좋아하고, 나이와 함께 오는 지혜에 감사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또한 "(50세가 되는 것에 대해) 나는 매우 행복하고 성취감을 느낀다. 이상하게도 그것에 대해 두려워하거나 놀랍지 않다. 나는 내 주름과 현재 내 삶이 너무 행복하다"라며 누드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기네스 팰트로는 영화 '아이언맨3', '어벤져스' 시리즈 등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난 2016년 이혼한 전 남편인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과의 사이에 딸 애플과 아들 모세 마틴 두 자녀를 두고 있다. 2014년 이혼 이후 배우 브래드 피트, 벤 애플렉 등 여러 스타들과 연인 관계를 맺었고, 2018년 현재 남편인 드라마 제작자 브래드 팰척과 결혼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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