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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떡국에 반한 '앤트맨'..폴 러드 "제대로 한 살 더 먹어"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의 배우 폴 러드가 한국에서 온 '미니 떡국' 선물에 특별한 감사 인사 영상을 보냈다.


'앤트맨' 역으로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폴 러드가 한국 팬들을 위한 감사 인사 영상을 보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영상에는 명절 대표 음식인 '떡국'을 미니어처로 제작, '앤트맨' 전용 초소형 '미니 떡국'을 사랑스러운 눈으로 바라보는 폴 러드의 모습이 담겼다.


"먹어버릴까? 맛있어 보이네요"라며 특별 제작된 소품에 신기함을 드러낸 폴 러드는 계속해서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미니 떡국'을 "앤트맨처럼 작고 소중하네요"라고 표현한데 이어 "한국에서는 떡국을 먹어야 비로소 한 살을 더 먹는다고 들었는데, 덕분에 제대로 나이를 먹었네요"라며 '미니 떡국'의 냄새를 맡고, 맛을 보는 듯한 센스 넘치는 리액션으로 온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란 끝인사와 함께 15일 개봉하는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의 필람 포인트를 전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미지의 세계 '양자 영역'에 빠져버린 '앤트맨 패밀리'가 MCU 사상 가장 강력한 빌런이자 무한한 우주를 다스리는 정복자 '캉'을 마주하며 시공간을 초월한 최악의 위협에 맞서는 2023년 첫 마블 블록버스터.


'앤트맨' 시리즈로 전 세계적인 메가 히트를 세운 페이튼 리드 감독이 다시 한번 연출을 맡은 작품이다. 완벽한 파트너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활약을 예고하는 '앤트맨' 역의 폴 러드와 '와스프' 역의 에반젤린 릴리의 앙상블에 기대가 모아지며, '앤트맨과 와스프'를 통해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낸 '재닛 반 다인' 역에 미셸 파이퍼, 제1대 '앤트맨'이었던 '행크 핌' 역의 마이클 더글라스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전설적 배우들도 다시금 등장을 알린다. 여기에 캐서린 뉴튼이 딸 '캐시 랭'으로 새롭게 합류하고,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로키'를 통해 첫 등장한 정복자 '캉' 역에 조나단 메이저스가 등장을 앞두며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스토리로 팬들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오는 2월 15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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