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앤트맨3' 박스오피스 1위..바짝 뒤쫓는 '슬램덩크' [★무비차트]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앤트맨과 와스프 : 퀀텀매니아'
/사진='앤트맨과 와스프 : 퀀텀매니아'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가 7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지난 21일 5만 176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97만 5653명으로 이날 중 1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는 미지의 세계 '양자 영역'에 빠져버린 '앤트맨 패밀리'가 MCU 사상 가장 강력한 빌런이자 무한한 우주를 다스리는 정복자 '캉'을 마주하며 시공간을 초월한 최악의 위협에 맞서는 2023년 첫 마블 블록버스터. 광활하게 펼쳐지는 '양자 영역' 세계관부터 '앤트맨 패밀리'의 쾌감 넘치는 액션 등 압도적 볼거리로 호평받고 있다.


2위는 '더 퍼스트 슬램덩크'로 3만 1201명이 봤다. 누적 관객 수는 334만 7243명으로 '앤트맨과 와스프 : 퀀텀매니아'를 바짝 뒤 쫓고 있다. '더 퍼스트 슬램덩크'가 국내 개봉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중 가장 많은 관객 수를 동원한 '너의 이름은.'(379만 명)의 관객수를 넘어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3위는 돌아온 '타이타닉'으로 2만 6452명이 봤다. 누적관객수는 88만 3859명이다. '어메이징 모리스', '아바타 : 물의길'이 뒤를 이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은비, 가까이서 보고 싶은 미모
KBS에 마련된 故이순재 시민 분향소
농구 붐은 온다, SBS 열혈농구단 시작
알디원 'MAMA 출격!'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왜 하루 종일 대사 연습을 하세요?"..우리가 몰랐던 故 이순재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프로야구 FA' 최형우-강민호 뜨거운 감자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