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파격적인 레드카펫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25일(현지시각) 열린 제 73회 베를린국제영화제 시상식 레드카펫에 올랐다. 올해 베를린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에 올라 시선을 사로잡았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아름다운 몸매와 미모가 돋보이는 드레스로, 이날 레드카펫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이날 열린 베를린국제영화제 시상식에서 홍상수 감독의 '물안에서'는 수상이 불발되며, 4년 연속 수상 기록은 이루지 못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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