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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시 샬라메, 노래까지 도전.."밥 딜런 영화서 직접 부를 것"[★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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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티모시 샬라메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티모시 샬라메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김나연 스타뉴스 기자] 배우 티모시 샬라메가 밥 딜런 전기 영화에서 노래에 도전할 예정이다.


8일(현지시간) 밥 딜런 전기 영화의 연출을 맡은 제임스 맨골드는 콜라이더와의 인터뷰에서 "티모시 샬라메가 이 영화를 위해 노래를 부르냐"라는 질문에 "당연하다"라고 답했다.


밥 딜런 전기 영화는 소설 'Dylan Goes Electric'을 원작으로, 제이 콕스가 각본을 맡는다. 제임스 맨골드는 '포드 V 페라리'에 이어 또 한번 실존인물의 이야기를 그린 전기 영화를 연출한다.


제임스 맨골드는 해당 영화에 대해 "미국 문화에서 정말 놀라운 시기다. 19세의 젊은 밥 딜런이 2달러 정도의 돈을 가지고 뉴욕에 와서 3년 만에 세계적인 스타가 됐다"며 "이것은 흥미로운 실화이고, 미국에서도 흥미로운 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밥 딜런 전기 영화의 촬영은 8월에 시작될 것이며 우디 거스리, 피트 시거, 조안 바에즈 등의 가수들이 이야기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티모시 샬라메는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배우로, 오는 11월 젠데이아 콜먼, 플로렌스 퓨 등과 함께 출연하는 '듄' 2편이 개봉하며 12월에는 '찰리와 초콜릿 공장'의 프리퀄인 영화 '웡카'에서 젊은 시절의 월리 웡카 역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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