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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지수, 이민호와 호흡..'전지적 독자 시점' 스크린 데뷔[공식]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스마일게이트
/사진=스마일게이트

블랙핑크 지수가 스마일게이트의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출연을 확정지었다.


스마일게이트는 24일 '전지적 독자 시점'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 지수와 이민호, 안효섭, 채수빈, 나나, 신승호, 박호산, 최영준 등 배우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지수는 유중혁(이민호 역)과 함께 위기를 넘기며 활약하는 동료 이지혜 역할을 맡았다. 영화 '천박사 퇴마 연구소: 설경의 비밀'에서 선녀로 카메오 출연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덕사'는 제대로 된 역할로 지수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지수는 2021년 JTBC 드라마 '설강화: snowdrop'를 통해 은영로 역으로 연기 데뷔를 했다. 이 역할을 통해 지수는 '2022 서울 드라마 어워즈'에서 한류드라마 부문 남녀 연기자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수는 개인 활동은 친오빠와 함께 레이블 설립 후 이어나갈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지수는 배우 박정민과 함께 쿠팡플레이 드라마 '인플루엔자'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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