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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X류준열, '현혹'으로 만날까.."영상화 검토 중"[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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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기자
한소희 류준열 / 사진=스타뉴스
한소희 류준열 / 사진=스타뉴스

배우 한소희와 류준열이 '현혹'의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6일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류준열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현혹'은 출연 검토 중인 작품"이라고 밝혔다.


'현혹'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1935년 일제강점기를 배경으로 한다. 매혹적인 여인의 초상화 의뢰를 맡은 화가, 시간이 지날수록 밝혀지는 여인의 정체와 미스터리한 사건들, 그리고 어느새 여인에게 현혹된 화가의 이야기를 그린다.


한소희, 류준열이 '현혹'에 출연한다면, 작품으로 첫 호흡을 맞추게 되는 만큼 두 사람이 어떤 시너지를 발휘할지 기대가 모이는 상황.


또한 '현혹'은 '우아한 세계'(2007), '더 킹'(2017), '비상선언'(2022) 등의 연출을 맡은 한재림 감독의 메가폰을 잡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소희는 한재림 감독과 첫 만남이며, 류준열은 영화 '더 킹', 올해 공개가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The 8 Show(더 에이트 쇼)' 이후 세 번째로 만나게 된다.


'현혹'은 쇼박스가 오리지널 IP를 소유하고 있으며, 쇼박스 측은 스타뉴스에 "'현혹'의 영상화를 논의 중인 단계다. 캐스팅을 진행 중이며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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