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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미안" 오윤아, 동료 여배우들과 日 여행..완벽 미모 자랑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사진=오윤아 인스타그램

배우 오윤아가 김지영, 예지원 등 동료 배우들과 여행을 떠났다.


오윤아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민이야 엄마 또 갔다올게. 미안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본으로 떠나기 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오윤아의 내추럴한 모습이 담겼다.


이어 오윤아는 일본 교토에 도착한 모습을 공개하며 길거리, 호텔 등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그러면서 "첫날 언니들과 행복한 시간"이라고 전했다. 그는 김지영, 예지원 등과 함께 여행을 떠났고, 세 사람의 행복한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1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해 8월 아들을 낳았다. 이후 2015년 6월 이혼 후 발달 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그는 최근 TV CHOSUN '공개연애 - 여배우의 사생활'에 출연해 공개 연애에 도전했지만, 최종 커플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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