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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활명수' 진선규 "아마존까지 40시간..생생한 모습 담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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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코엑스=김나연 기자
배우 진선규가 22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아마존 활명수'(감독 김창주)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4.10.22 /사진=이동훈 photoguy@

'아마존 활명수'의 류승룡, 진선규가 브라질 로케이션에 대해 밝혔다.


22일 서울시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아마존 활명수'의 언론배급시사회가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김창주 감독을 비롯해 배우 류승룡, 진선규, 염혜란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마존 활명수'는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구조조정 대상인 전 양궁 국가대표 진봉(류승룡 분)이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 분)과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을 만나 제대로 한 방 쏘는 코믹 활극.


새로운 소재와 스타일의 코미디를 완성해 내기 위해 김창주 감독은 '아마존'이라는 낯선 배경을 택했다. 그는 "아마존이라는 미지의 공간, 어마어마한 대자연에서 꼭 촬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마존의 신비함과 새로움을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류승룡은 브라질 로케이션에 대해 "저와 (진) 선규가 아마존에 다녀왔는데 이동 시간만 40시간 정도 걸렸다. 교통수단으로 갈 수 있는 가장 먼 곳인 것 같다. 현지 스태프들, 현지 배우들과 협업해서 글로벌하게 만드는 작업이 새로웠다. 원주민들의 생생한 모습과 아마존의 자연을 담아낸 것이 가장 큰 성과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진선규 또한 "사실 실제 원주민들의 모습을 담을 수 있어서 좋았다. 순수하고, 때 묻지 않은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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