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소방관', 곽도원 리스크에도 사흘째 1위..진정성 통했다 [★무비차트]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영화 '소방관' 스틸컷
/사진=영화 '소방관' 스틸컷

영화 '소방관'이 사흘째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7일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소방관'은 지난 6일 11만 2029명의 관객을 모았다. 사흘째 박스오피스를 지키며 누적관객수는 28만 6887명을 기록했다.


'소방관'은 2001년 홍제동 화재 참사 사건 당시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화재 진압과 전원 구조라는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투입된 소방관들의 상황을 그린 이야기다.


'소방관'은 주인공인 곽도원이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켜 자숙하며 개봉이 연기되고, 결국 큰 리스크를 안고 개봉했지만 영화가 전하는 진정성이 관객에게 통한듯 하다.


지난 4일 바이포엠스튜디오는 소방관 장비와 처우 개선을 위해 영화 '소방관'을 유료로 관람한 관객 1명당 119원을 기부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방관'을 100만명이 관람하면 1억1천900만원을 기부하게 된다. 기부 금액은 내년에 문을 여는 국립소방병원에 후원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김선호-고윤정 '찐사랑 바이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