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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 최희서·손석구, 뉴욕서 다정한 모습 포착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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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사진=최희서 개인계정
/사진=최희서 개인계정

배우 최희서와 손석구가 뉴욕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29일 최희서는 자신의 개인계정에 "We love making this movie(이 영화를 촬영하는 것이 너무 좋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뉴욕에서 영화 '베드포드 파크'를 촬영 중인 최희서가 손석구를 다정하게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최희서 개인계정

또 영화 촬영 현장의 다양한 사진과 영상이 공개 돼 눈길을 끈다.


손석구와 최희서는 연예계 대표 절친으로, 두 사람은 미국 독립영화 '베드포드 파크'(Bedford Park)'에 캐스팅 돼 뉴욕에서 촬영하고 있다. 영화는 한국계 미국인 감독인 스테파니 안이 연출을 맡으며 최희서와 손석구는 각각 오드리와 일라이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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