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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 불과 재' 개봉 첫날 26만 명 봤다..호평 속 1위 출발 [★무비차트]

발행:
김나연 기자
아바타: 불과 재 / 사진=영화 포스터
아바타: 불과 재 / 사진=영화 포스터

'아바타: 불과 재'가 개봉 첫날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아바타: 불과 재'는 개봉 첫날인 전날 26만 5055명의 관객을 동원해 압도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아바타: 불과 재'는 '제이크'와 '네이티리'의 첫째 아들 '네테이얌'의 죽음 이후 슬픔에 빠진 '설리' 가족 앞에 '바랑'이 이끄는 재의 부족이 등장하며 불과 재로 뒤덮인 판도라에서 펼쳐지는 더욱 거대한 위기를 담은 이야기로 국내 1362만 관객을 동원하며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둔 '아바타'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개봉 이후에도 호평이 줄을 잇고 있는 '아바타: 불과 재'는 예매량 60만 장을 돌파하며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번 주 '아바타: 불과 재'가 써 내려갈 흥행 열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어 '주토피아2'가 8만 5606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564만 1269명으로, 올해 최고 관객 수를 기록 중인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568만 1184명)을 곧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하정우 연출의 '윗집 사람들'(9154명)이 3위를 기록했고, 누적 관객 수는 45만 5155명이다. '극장판 주술회전: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4044명), '뽀로로 극장판 스위트캐슬 대모험'(3329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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