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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샤벳→배우 전향..조아영, 오컬트 스릴러 영화 '피화' 캐스팅 [공식]

발행:
윤성열 기자
/사진제공=토탈셋
/사진제공=토탈셋

배우 조아영이 영화 '피화'로 오컬트 스릴러 장르에 도전한다.


소속사 토탈셋은 7일 "조아영이 영화 '피화'에 캐스팅됐다"며 "연기자로서 기지개를 켜기 시작한 조아영의 연기 변신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피화'는 미대생 서진이 전설적인 화가 정환석이 남긴 유작 '화'를 마주한 후 벌어지는 여러 사건과 그 속에 숨겨진 비밀을 다룬 오컬트 스릴러물이다. 영화 '디 아더 사이드', '간이역' 등을 연출한 김정민 감독의 신작이다.


조아영은 극 중 영원대 회화과 대학원생 조교인 이연우 역을 맡았다. 어린 시절 부모님을 사고로 잃은 뒤 동생을 책임지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작가 등단을 꿈꾸지만 현실 앞에 초조함과 압박감을 느끼는 캐릭터를 연기할 예정이다.


조아영은 2011년 걸 그룹 달샤벳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7년 그룹 활동 종료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라켓소년단', 'TV소설 파도야 파도야', '뽕당 빠지다',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웹드라마 '나의 뮤즈 나의 여신' 등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한편 '피화'는 크랭크인을 앞두고 있으며,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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