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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이어 황정민, '베테랑3' 촬영 연기로..다른 작품 검토 중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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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기자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황정민이 2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에서 열린 제45회 청룡영화상 수상자 핸드프린팅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0.29/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황정민이 영화 '베테랑3' 촬영 연기로 인해 엄태화 감독의 차기작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


24일 황정민 소속사 샘컴퍼니 "황정민이 영화 '살기 좋은 집'(가제)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시나리오를 검토 중이며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살기 좋은 집'은 영화 '가려진 시간', '콘크리트 유토피아' 등을 연출한 엄태화 감독의 신작이다. 엄태화 감독은 배우 엄태구의 형이다.


앞서 황정민은 내달부터 류승완 감독의 신작 '베테랑3'를 촬영할 예정이었으나, 최근 류승완 감독의 컨디션 난조로 영화 촬영이 미뤄졌다.


이에 '베테링3' 출연자인 이준호 역시 드라마 '바이킹' 출연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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