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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이수영, 네티즌이 뽑은 최고 남녀가수

발행: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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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과 이수영이 네티즌이 뽑은 올해 최고의 남녀 가수로 각각 선정됐다.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이 2004년 연예계를 정리하며 실시한 네티즌 설문조사 '제1회 다음검색 네티즌 어워드'에서 휘성과 이수영이 각각 최고 남녀가수부문 1위에 올랐다.


또한 베스트드레서 부문에서는 최근 연기자로 변신한 핑클 출신의 이효리가 뽑혔으며, 베스트 레이싱걸 부문에는 이선영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지난 11월 26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실시한 네티즌 투표에서 휘성은 206만8349표를 얻어 영예를 차지했으며, 비는 140만8426표를 얻어 뒤를 이었다. 여자 가수 부문에서는 한국과 일본에서 활발한 활동중인 이수영이 97만4291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혈액형 신드롬을 몰고 왔던 김현정이 55만8157표를 얻어 2위에 올랐다.


패션부문에서는 이효리가 42만112표를 얻어 베스트 드레서의 영광을 안았다. 이효리 특히 가수 부문에서도 3위에 올라, 올 한해 네티즌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스타로 인정 받았다.


패션부문 2위는 18만8211표를 얻은 탤런트 강동원에게 돌아갔다. 강동원은 패션모델 출신답게 빼어난 몸매와 멋진 패션감각을 선보이며 네티즌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았다. 송혜교, 원빈, 현빈이 이효리와 강동원의 이들의 뒤를 이었다.


올 한해 많은 남성들의 관심을 끌며 검색 키워드 수위를 차지했던 레이싱걸은 투표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레이싱걸 부문에서는 ‘대세’로 통하는 이선영이 2만2332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대세’는 가장 빼어난 레이싱걸을 일컫는 네티즌 신조어. 이선영은 2004년 3월에 데뷔한 신인 레이싱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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