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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킹즈, 데뷔 5년 만에 첫 단독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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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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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대부 바비킴이 이끄는 3인조 힙합그룹 부가킹즈가 5년만에 첫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부가킹즈는 오는 9월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홍대 롤링홀에서 총 4회에 걸쳐 '부가 시네마'라는 이름으로 공연을 벌인다.


지난 2000년에 결성된 부가킹즈는 무명 생활이 길었던 만큼 이번 콘서트가 감회가 남다르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전홍준 대표는 "대형 체육관 공연에서 볼 수 있는 특수효과를 소극장에서 선보여 볼거리를 높였다"면서 "영상과 음악이 어우러진 한 편의 뮤지컬을 연상케하는 콘서트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 콘서트에는 싸이, 다이믹듀오, DJ DOC, 은지원, 리쌍, 데프콘, 45RPM, 더블케이 등 동료 가수들이 대거 참여해 무대를 한층 빛낼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서울 성균관대 새천년홀에서 열린 4회 공연을 전부 매진시켰던 부가킹즈의 리더 바비킴은 "이번 공연을 통해 '힙합이란 이런 것이다'는 것을 유감없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부가킹즈는 지난 7월말 발매한 2집 타이틀곡 '틱택토'로 폭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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