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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월드컵 4강기원 세미누드 선보여

발행:
김원겸 기자
사진

'월드컵 스타' 미나가 2006 독일월드컵 4강을 기원하며 파격적인 세미누드를 공개했다.


2002년 월드컵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섹시가수 미나는 월드컵 싱글 'Fly High'와 함께 비밀리에 진행했던 파격적인 세미누드 사진 및 영상을 7일 이동통신 3사에 동시 서비스로 전격 공개했다.


미나는 그동안 뛰어난 몸매로 인해 누드업계와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 업체로부터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아왔지만 모두 거절해왔다.



미나는 이번 세미누드 서비스에 대해 "2002년 월드컵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으로 행운을 잡았다 생각한다. 이에 2006년 월드컵 선수단을 위하여 뭘 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월드컵 앨범 출시와 함께 그간 다듬어 왔던 몸매를 과감히 선보임으로서 작은 힘이 되고자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베트남 등지에서 극비리에 촬영된 이번 화보는 베트남에서의 공공 노출을 비롯, 월드컵 기원 섹시 응원, 꼭짓점댄스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테마로 나눠 미나의 육감적인 몸매와 함께 표현됐다. 특히 미나의 탄력 있는 가슴과 복근의 왕(王)자의 섹시함은 여지껏 선보였던 다른 연예인과는 비교가 안될 것이라는 것이 제작사 측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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