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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녀' 조민혜, 데뷔후 첫 라디오 진행

발행:
김지연 기자
조민혜 ⓒ<최용민 기자 leebean@>
조민혜 ⓒ<최용민 기자 leebean@>

'인형녀' 조민혜가 데뷔 후 처음으로 라디오 진행을 맡았다.


조민혜는 16일 오후2시부터 1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멜론 DMB 오디오 '조민혜의 인기가요'를 통해 첫 DJ 나들이에 나선다.


멜론 DMB '조민혜의 인기가요'는 월요일 '예의 없는 곡들', 화요일 '학교종이 땡땡땡', 수요일 '시네마 철수', 목요일 '쌩하지마', 금요일 '생화자축 멜빵생일빵', 토요일 '멜론 검색창', 일요일 '사이좋은 음악쇼' 등 요일마다 각기 다른 테마로 진행되며, 조민혜의 톡톡 튀는 화법으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첫 라디오 DJ에 도전하는 조민혜는 "부담스럽지만 큰 영광으로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조민혜만의 개성과 끼로 즐겁고 재미있는 방송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16일 첫 방송에서는 오종혁, 정재욱, 걸프렌즈 등 선배 가수들이 출연해 조민혜의 DJ데뷔를 축하할 예정이다.


한편 조민혜는 오는 20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타이틀곡 '틴에이지 슈퍼스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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