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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류시원, '진표 결혼식 꼭 와야죠'

발행:
임성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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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류시원이 6일 오후 6시 서울 프라자호텔 G스텀하우스에서 웨딩마치를 울리는 가수 김진표(31)-배우 윤주련(26) 커플을 축복하기 위해 참석하고 있다.


결혼식의 주례는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이삼열 사무총장이 맡고 리쌍과 박정현이 축가를 부른다. 두 사람은 7일 베트남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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