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타이거JK-윤미래 부부, 결식아동돕기 길거리 공연

발행:
이수현 기자
ⓒ사진=tvN
ⓒ사진=tvN


타이거JK 윤미래 부부가 깜짝 길거리 콘서트로 팬들과 만났다.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는 지난 8일 오후 4시 서울 홍대 앞 놀이터에서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 한 시간 가량 깜짝 길거리 콘서트를 펼쳤다.


이 부부는 '2009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서울'의 자선 나눔 캠페인 '뷰티풀 셰어링'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 공연을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자신들의 이름으로 결식아동 돕기 성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이날 타이거JK와 윤미래 부부는 1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드렁큰타이거의 신곡 '몬스터'와 '난 널 원해', '리커 샷' 등을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권상우 '사랑에 빠진 하트맨'
'박재범 아이돌' 롱샷, 힘 넘치는 데뷔 무대!
원작 뛰어넘을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김선호-고윤정 '찐사랑 바이브'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산부인과 대리 처방 의혹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